자폐증 증상이 있는 친구를 정신과에 데려가서 정식 진단 받는 법 있나요? 조마조마하게 지인을 돕고 싶습니다 자폐증 관련 증상이 의심되는 상황에서 정신과 전문의에게 확실히 정식 진단을 받아 복지 혜택을 받게 해주는 게 법적으로 가능한 방법 맞는 거죠? ?
답변 1
네, 자폐증 의심 지인을 정신과 전문의에게 데려가서 정식 진단을 받게 하는 건 법적 복지 혜택을 위한 가장 정확한 시작입니다
정신과에서 검사를 통해 'F코드' 진단을 받고 이를 바탕으로 주민센터에 장애인 등록 신청을 하면 되거든요
장애 등급이 결정되면 활동 지원 서비스나 의료비 지원 등 다양한 복지 혜택을 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게 됩니다
본인이 직접 하기 힘들다면 지인으로서 병원 동행을 도와주시는 것만으로도 큰 힘이 될 수 있고요
정확한 진단서가 있어야 국가의 지원 체계 안으로 들어갈 수 있으니 우선은 전문의 상담부터 예약하시는 게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