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 급여 받는 도중에 토익 시험 보는 것도 구직활동으로 인정해주나요? ? 취업 준비하려고 토익 시험을 접수했습니다 .. 실업 급여 차수 인정받을 때 토익 응시표 같은 거 내면 구직활동으로 쳐주는지 궁금하네요! 아니면 무조건 워크넷 지원만 해야 하나요? ?
답변 1
실업급여 수급 도중 토익 시험에 응시하는 행위는 재취업을 위한 정당한 활동으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전체 수급 기간 중 '구직외활동' 항목으로 통상 1회 인정이 가능합니다.
고용보험법 지침상 취업에 필요한 어학 자격증이나 국가 공인 기술 자격증 시험에 직접 응시하는 행위 역시 본인의 직무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정당한 노력으로 분류해 주기 때문이고요.
따라서 무조건 워크넷으로 입사 지원을 해야만 하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실적을 인정받으려면 수험표나 결제 영수증만 내서는 안 되며, 해당 4주간의 실업인정 기간 내에 실제로 시험을 치렀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토익 시험 응시 확인서' 또는 '성적표' 서식을 첨부해 전산 접수하셔야 합니다. 참고로 후반부 차수(5~6차 이후)나 반복 수급자의 경우에는 센터 지침에 따라 반드시 실제 기업 지원(구직활동)만 강제되는 회차가 있을 수 있으니 본인의 회차별 필수 요건을 미리 점검해 두시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