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에서 유류분을 계산해야 하는데 방법이 복잡해서 모르겠어요.....
유류분 계산 공식이나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
상속재산 평가나 특별수익 같은 것들을 어떻게 고려해야 하는지, 그리고 계산 실수가 없는지 확인하는 방법을 알고 싶어요.
전문가 도움 없이 정확한 계산이 가능한 수준인가요?
답변 1
유류분 계산은 복잡합니다. 기본 공식은 이렇습니다.
유류분 = (상속재산 + 증여재산 - 상속채무) × 유류분 비율
유류분 비율은 직계비속·배우자는 법정상속분의 1/2, 직계존속·형제자매는 1/3입니다.
증여재산은 상속개시 전 10년 이내(상속인 아닌 사람한테는 1년) 증여가 포함됩니다. 특별수익(혼수, 학자금, 주택자금 등)도 증여재산으로 봅니다.
재산 평가는 상속개시 당시 시가로 하는데, 부동산은 감정평가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실수 없이 계산하려면 재산 목록 정확히 파악하고, 증여·특별수익 내역 다 확인해야 합니다. 계산 과정이 복잡해서 변호사나 법무사 도움받는 게 확실합니다. 특히 유류분 청구 소송 고려하시면 전문가 상담 필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