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카트에 부딪혀서 다쳤는데 마트 카트 사고 합의금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마트 직원이 미는 카트에 발목을 세게 치여서 인대가 늘어났습니다 ㅠ 마트 카트 사고 합의금 보험 처리 해준다는데 보통 이런 경우 위자료랑 치료비 포함해서 얼마정도 부르는 게 맞는지 알려주세요..
답변 1
마트 직원의 카트에 다친 경우 합의금은 쉽게 말해 '치료비 전액 보상 외에 부상 정도(전치 주수) 및 통원·입원 기간에 따른 위자료와 향후 치료비를 포함해 정산받으시는 것이 맞습니다.'
발목 인대 손상(보통 전치 2~3주 내외)으로 통원 치료를 받는 경우, 마트 측 영업배상책임보험을 통해 이미 지급된 치료비와 별도로 위자료 및 향후 치료비 명목으로 약 50만 원에서 150만 원 안팎의 합의금을 제안받거나 요구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치료가 완전히 끝나지 않았다면 조급하게 합의하지 마시고, 충분히 치료를 받으신 후 진단서와 병원비 영수증, 통원 내역을 바탕으로 보험사와 합의금을 조율하시는 것이 유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