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휴직 동료 업무 분담하면 지원금 준다는데 제 통상 임금이랑 별개인가요? 팀 동료가 육아 휴직 에 들어가서 제가 그 업무를 분담 하게 됐습니다.. 회사에서 업무 분담 지원금을 신청해서 저한테 준다는데 ;; 이게 제 원래 통상 임금 에 포함되는 건지 아니면 보너스처럼 별개로 받는 건지 맞나요? ?
답변 1
업무 분담 지원금은 정부에서 고생하는 동료에게 직접 주는 일종의 '보너스' 성격이며, 본인의 원래 통상임금과는 별개입니다.
동료의 육아휴직으로 업무가 늘어난 근로자를 위해 정부가 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해 주는 제도인데요. 이건 회사가 주는 월급이 아니라 국가 지원금이라서 세금이나 4대 보험 계산 시 통상임금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고생하신 만큼 나라에서 주는 정당한 보상이니까, 회사에서 신청 절차를 밟아 질문자님 통장으로 정확히 입금해 주는지 확인해 보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