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큰손 장영자 씨가 이번엔 150억 대 위조 수표로 또 구속됐다네요? ;; 뉴스 기사 보니까 장영자 씨가 또 사건에 휘말렸더라고요. 무려 150억 원짜리 위조 수표를 사용하려다 걸려서 구속됐다는데.. 이분은 정말 평생을 감옥에서 보내시는 것 같네요 ㅠㅠ..
답변 1
네, 기사에서 보신 소식은 100% 사실이 맞으며, 전설의 큰손 장영자 씨는 이번에 대법원에서 징역 1년의 실형을 최종 확정받았습니다.
장영자 씨는 출소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무려 150억 원 상당의 위조 수표를 양도하고 행사하려다 덜미가 잡혀 위조유가증권행사 혐의로 다시 구속 수사를 받아왔는데요.
재판부에서는 죄질이 매우 불량하고 과거 동종 전과가 수두룩하다는 점을 무겁게 감안하여 감옥에 수감되는 실형 판결과 함께 법정 구속 철퇴를 내린 것입니다.
쉽게 말해 이번 사건으로 받은 실형까지 합산하면 장영자 씨가 평생 감옥에서 보낸 복역 기간만 무려 총 34년에 달하게 됩니다.
왕년의 사기 수법을 버리지 못하고 또다시 법을 기만하다가, 결국 노년의 시간까지 차가운 구치소 방 안에서 보내게 된 비참한 인과응보의 결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