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치 2주 교통 사고인데 통원 치료 받으면서 대인 합의금 얼마 정도가 적당할까요? ? 뒤차가 박아서 전치 2주 진단받고 통원 치료 중입니다 .. 보험사에서 자꾸 일찍 합의 하자는데 보통 전치 2주 대인 합의금 어느정도 선에서 조율하는지 궁금합니다 ! 30대 직장인입니다 !
답변 1
입원 없이 통원 치료만 받는 전치 2주 교통사고의 대인 합의금은 통상적으로 70만 원에서 150만 원 선이 가장 높은 비중으로 조율되며, 본인의 치료 기간 Pygmalion 상황 및 향후 치료비 협상에 따라 최종 액수가 정산됩니다.
보험사 약관 대장상 전치 2주(상해등급 12~14급)에 고정 책정된 기본 위자료는 15만 원에 불과하고 통원 1회당 교통비 역시 8,000원으로 소액이기 때문이고요.
합의금의 총액을 좌우하는 가장 큰 핵심 변수는 바로 '향후치료비' 파트입니다. 보험사 입장에서는 피해자가 병원을 계속 다니며 치료비 지출을 늘리는 것보다, 예상되는 미래 치료비를 합의금에 미리 얹어주어 신속하게 사건을 종결하는 것이 비용적으로 이득입니다. 따라서 직장 업무에 지장이 없다면 보험사의 조기 합의 전화를 정중히 거절하시고, 본인의 몸 상태에 맞춰 정밀 물리치료를 충분히 받으시면서 합의를 천천히 진행하셔야 향후치료비 명목의 대금이 가산되어 만족스러운 최종 합의금 대장을 받아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