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형제들이랑 공동명의 건물인데 아무도 안 팔려고 해요 ㅠ 공유물분할을위한경매 신청하면 되나요??
아버지 건물을 4남매가 똑같이 25%씩 나눠가졌는데요. 저는 돈이 급해서 팔자고 했는데 다들 반대해요.
인터넷 찾아보니까 공유물분할을위한경매 이런 게 있다던데 이거 신청하면 강제로 팔 수 있나요?
건물 시세가 20억인데 경매 넘어가면 더 싸게 나간다고 들었어요. 그러면 다들 손해보는 거 아닌가요?
형제들이 저 고소할 수도 있나요? 법적으로 문제 없는 건가요?
변호사 선임해야 하나요? 비용은 얼마나 드나요? 절차가 어떻게 되는지도 궁금합니다.
가족끼리 싸우기 싫은데 다른 방법이 없을까요...